var viewer_image_url = "http://blogimgs.naver.com/blog20/blog/layout_photo/viewer/"; var photo = new PhotoLayer(parent); photo.Initialized(); window.onunload = function() { photo.oPhotoFrame.doFrameMainClose(); if(typeof(mlayoutPhot)!="undefined") mlayoutPhoto.unload(); }.bind(this); function clickPrevent(){ tmpFunc = function(){ var oPrintBody = document.getElementById('print_body'); var oPreventClickLayer = document.createElement("DIV"); oPreventClickLayer.className = "clickprevent"; with(oPreventClickLayer.style){ position = 'absolute'; top = '0px'; left = '0px'; width = '100%'; height = oPrintBody.scrollHeight + 'px'; filter = 'alpha(Opacity=0)'; opacity = '0.0'; background = '#FFFFFF'; zIndex = '1000'; } oPrintBody.appendChild(oPreventClickLayer); } setTimeout(tmpFunc, 500); return false; } clickPrevent();tagNds("http://lcs.naver.com/i{100062918}");
아르헨티나
문학 산책
2008/01/10 15:02
http://blog.naver.com/jwh623/46216474
| | 남미축구의 양대산맥 중 한팀인 아르헨티나. 세계를 호령하는 최고의 선수들이 계속해서 배출되는 축구의 나라. |
|
|
 | | 1930's 우루과이 월드컵 | | 우루과이에서 열리는 월드컵에 참가하려면 너무나 길고 힘든 바다 여행을 해야만 했기 때문에 많은 팀들이 참가하지는 않았다. 게다가 일부 축구 클럽들은 두 달 동안이나 주전 선수 없이 경기를 치러야 하는 부담이 있었다. 이러한 문제는 요즈음에도 늘 논란거리가 되고 있다. 제1회 월드컵 대회에서는 지금과 달리 예선전이 없었다. 13개 초청 참가국만으로 경기를 치렀으며 모든 참가국이 우루과이에 도착하고 나서야 대회가 개막되었다. 이 대회에서 아르헨티나는 준우승을 했고 이때부터 아르헨티나 공격수 스타빌은 대회 최고 득점자가 되어 골든슈즈를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
|
|
|
 | | 1978's 아르헨티나 월드컵 | | 멕시코에서 열렸던 제 11회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는 유럽의 오렌지군단 네덜란드를 물리치고 월드컵의 주인이 된다. 이때부터 아르헨티나에는 '축구의 신'이 있어 그들에게 월드컵을 선물하게 된다. 이 대회 골든슈 수상자인 아르헨티나 공격수 마리오 캠패스는 아르헨티나 축구선수 중 단연 최고의 경기력을 보여줬고 유럽의 오렌지 빛 전설을 이끄는 크루이프의 네덜란드를 누르고 아르헨티나의 첫번째 월드컵 우승을 이룬다. 캠페스는 74년부터 82년까지 3번의 월드컵에 출전했다. 이 대회에서 아르헨티나는 'FIFA Fair play award'에 영예를 안았다. |
|
|
|
 | | 1986's 멕시코 월드컵 | | 13번째 열리는 멕시코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는 두번째 우승트로피를 들어올렸다. 마리오 캠패스에 이어 'THE GOD'이라고 불리우는 마라도나의 판타스틱한 활약이었다. 결승전에서 'Hand of God(신의 손)' 사건을 남긴 찝찝한(?) 사건도 있었다. 발다노와 마라도나의 활약 속에 이 대회에 득점왕 리네커가 이끄는 잉글랜드를 2:1, 4강에서 벨기에를 2:0으로 물리쳤다.당시 아르헨티나 대표팀은 나폴리에서 뛰고 있었던 마라도나를 제외하고는 대부분이 자국리그에서 뛰는 선수들로 구성되어 있었다. 서독선수들이 당대 최고의 분데스리가에서 뛰고 있었던 것을 가만한다면.. |
|
|
|
|
|
FootBall ARGENTINA/The Ace.
|
|
 | | 귀예르모 스타빌(Guillermo STABILE)월드컵 경력 : 1930 | 1930년 우루과이 월드컵에서 8골을 넣은 최고의 득점선수다. 이 1930년 대회에서 아디다스 골든슈즈를 처음으로 수상하는 선수가 되었고 아르헨티나는 그의 활약 속에 준우승을 하였다. |
|
| |  | | 마리오 캠패스(Mario KEMPES)월드컵 경력 : 1974.1978.1982 | 아르헨티나 국민들이 '최고의 축구선수가 누구냐?'라는 질문에 항상 그의 이름이 지목된다. 그는 78년 월드컵에서 요한 크루이프를 누르며 자국에서 열린 월드컵에서 자국민에게 월드컵을 선사했었다. |
|
| |  | | 디에고 마라도나(Diego MARADONA)월드컵 경력 : 1982.1986.1990 | 그야말로 '축구의 신'이라고 아직까지도 많은 이들이 존경하는 최고의 선수이다. 86년 멕시코에서 서독을 누르고 월드컵을 들어올렸다. 아르헨티나 국민들은 포스트 마라도나'를 아직까지도 꿈꾸고 있다. |
|
|
| |  | | 가브리엘 바티스투타(Gabriel Batistuta)월드컵 경력 : 1994.1998.2002 | 그라운드의 예수 그리스도, 바티골이라고 불리우는 신화적인 골게터다. '모든 것이 무너져도 우리에게는 축구가 있다'면서 축구팬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카타르에서 선수생활을 마감했다. 90년대 아르헨티나 대표팀의 핵심선수로 활약했다. |
|
| |  | | 아리엘 오르테가(Ariel Ortega)월드컵 경력 : 1994.1998.2002 | 첫번째 '포스트 마라도나'이기도 했던 마라도나와 가장 흡사했던 선수였다. 화려한 드리블에 그와 매우 흡사한 외모까지 메시가 가장 존경하는 선배로 꼽았던 선수이기도 하다. 전형적인 남미축구를 구사하는 선수로 '드리블의 황제'라고도 불렸다. |
|
| |  | | 후안 베론(Juan Veron)월드컵 경력 : 1998.2002 | '세계 4대 미드필더'라고 불리던 선수로 98.2002년 아르헨티나의 핵심 미드필더이기도 했다. 화려한 킥능력만큼 그의 클럽경력도 화려하다. 맨체스터,인테르 등 최고의 클럽에서 뛰면서 최고의 몸값을 누비던 시절도 있었다. |
|
|
|
|
|
|
|
|
| Tears신과 예수, 두번째 구원은 실패하다. 멋진 경기력을 보여줬던 경기였기에 더욱 안타까웠다. 86년 마라도나가 월드컵을 들어올린 후에 그들은 우승트로피 대신 눈물만 흘려야 했다. 94년에 도나신께서 약물복용으로 그라운드를 떠난 후 그의 아들 예수그리스도께서 납셨지만 구원에 실패했고 "모든 것이 무너져도 우리에겐 축구가 있다"면서 말씀을 전하셨다. http://blog.naver.com/gksxkdwndml |
| | 01 마라도나의 눈물/July 8th 1990 (20:00) 디에고 마라도나가 1990년 이탈리아 월드컵에서 서독에게 패한 후 눈물을 흘리고 있다. 전 대회였던 멕시코 대회에서 꺾었었던 서독이기에 아쉬움이 더 했을 것이다. 2연속 월드컵 재패의 꿈이 무산되는 순간이었다. | | 02 바티스투타의 눈물/June 12th 2002 (3:30pm) 정말 미치도록 이기고 싶었던 경기라고 했다 2002년 월드컵 당시에 경제난에 빠져 시름에 잠겨있는 국민들에게 월드컵을 선사할 것이라고 약속했던 바티스투타였지만 아프리카의 검은돌풍의 핵 나이지리아, 바이킹의 후예 스웨덴, 축구종가 잉글랜드가 함께 속한 '죽음의F조'에서 결국 '그라운드의 예수'는 동료들을 에덴동산으로 이끌지 못하고 만다. 역대 최강의 멤버로 구성되어 2002년 한일 월드컵에서 강력한 우승후보로 손꼽히는 아르헨티나였지만 마지막 경기에서 스웨덴선수 스벤손의 뼈아픈 프리킥을 허용하고 만다. 이 경기 직후에 눈물을 흘리며 오열하는 바티스투타의 모습이 아직도 기억에 남는다. 아르헨티나 대표팀 선수들 모두가 슬픔에 잠겼던 그런 경기였다. 역대 최강의 대표팀을 바탕으로 기대가 컸던 월드컵이었기 때문에 더욱 아쉬웠는지도 모르겠다. | | 03 바티스투타의 눈물2/June 12th 2002 (3:30pm) 음, 스웨덴과의 일전이 끝나고 나서 쓸쓸하게 퇴장하는 모습이다. 응원해 준 수 많은 아르헨티나 국민들에게 손을 흔들며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있다. | | 04 테베즈의 눈물/June 30th 2006 (17:00) 2006년 독일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는 16강 멕시코전까지만 해도 승승장구하며 전세계 모든 축구팬을 열광케하는 경기력을 선보였다. 90년 월드컵에서 발목을 잡았던 독일이 또다시 그들의 우승행진에 재동을 걸었다. 선제골을 아르헨티나가 먼저 넣었지만 후반 막바지에 클로제의 슈팅이 골네트를 가르며 동점. 승부차기 끝에 패배하고 만다. 경기가 끝나고 아르헨티나 선수들은 그라운드에 쓰러져 한동안 일어나지 않았다. |
|
|
|
|
| WRITTEN BY. FootBallog. |
|
The HERO.10 | | | | | | 마리오 켐패스, 마라도나, 오르테가 월드컵 하이라이트" 리멜메가 짤려버렸다. 정말 안타깝다-_-;; 큭 | |
| | "DIRENTOR.YANG
|
|
|
|
var viewer_image_url = "http://blogimgs.naver.com/blog20/blog/layout_photo/viewer/"; var photo = new PhotoLayer(parent); photo.Initialized(); window.onunload = function() { photo.oPhotoFrame.doFrameMainClose(); if(typeof(mlayoutPhot)!="undefined") mlayoutPhoto.unload(); }.bind(this); function clickPrevent(){ tmpFunc = function(){ var oPrintBody = document.getElementById('print_body'); var oPreventClickLayer = document.createElement("DIV"); oPreventClickLayer.className = "clickprevent"; with(oPreventClickLayer.style){ position = 'absolute'; top = '0px'; left = '0px'; width = '100%'; height = oPrintBody.scrollHeight + 'px'; filter = 'alpha(Opacity=0)'; opacity = '0.0'; background = '#FFFFFF'; zIndex = '1000'; } oPrintBody.appendChild(oPreventClickLayer); } setTimeout(tmpFunc, 500); return false; } clickPrevent();tagNds("http://lcs.naver.com/i{100062918}");